AD
  • 스포츠코리아 제공
컬링 남자 대표팀 이기복(23)과 믹스더블 대표팀 이기정(23)이 쌍둥이 형제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기복과 이기정은 일란성 쌍둥이 형제로 형 이기복은 남자 대표팀, 이기정은 믹스더블 대표팀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다.

믹스더블에 출전한 동생 이기정은 아쉽게도 이미 예선에서 탈락했다.

믹스더블 대표팀은 예선에서 2승 5패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첫 4경기에서 2승 2패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보았지만 이후 내리 3연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형 이기복이 속한 남자 대표팀은 14일 예선전에 돌입했다. 1차전에서는 미국에게 7-11로 패했다. 스웨덴을 만난 2차전에서는 5엔드까지 1-4로 밀리고 있다.

남자 대표팀은 오는 16일 노르웨이·캐나다, 17일 영국, 18일 덴마크, 19일 이탈리아, 20일 스위스, 21일 일본과 맞붙는다.

이전1page2page다음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4 21:21:31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