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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코리아 제공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 박승희(26)가 14일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여자 1000m에 나섰다.

박승희는 한국 최초로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 모두 출전하는 선수다. 박승희는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하기 이전에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쇼트트랙 여자 1000m·3000m 계주 금메달과 500m 동메달을 차지했을 정도로 쇼트트랙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원래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려고 했지만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해 마지막으로 올림픽에 도전했다.

박승희는 여자 1000m 예선에서 1분16초11을 기록해 현재 5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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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4 19:58:23   수정시간 : 2018/02/14 2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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