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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중계 방송 승자는 KBS였다. MBC를 무려 3배 이상으로 따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시청률은 KBS 1TV가 23%, SBS가 13.9%, MBC가 7.7% 순으로 나타났다.

KBS는 MBC를 3배 이상 따돌렸다. MBC 개회식 생중계는 방송인 김미화, 허승욱 스포츠 해설가, 박경추 캐스터가 맡았다.

이날 개회식에는 가수 안지영, 전인권, 하현우, 이은미 등이 축하공연을 하기도 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중계 여파로 10일 MBC '무한도전', SBS '백년손님',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등이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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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0 07:55:16   수정시간 : 2018/02/10 0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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