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KLPGA 제공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장은수(19)가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에 등극했다.

장은수는 12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3라운드 합계11언더파 205타로 상위권에 오르며 사실상 신인왕을 확정했다.

올해 7차례 톱10에 진입하는 등 우승 없이도 꾸준하게 포인트를 쌓은 장은수는 우승이 한차례 있는 박민지를 따돌리며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12 16:09:10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