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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스테판 커리가 22득점에 9어시스트를 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초반 부진을 딛고 6연승으로 질주를 거듭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2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홈 경기에서 135-114 대승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인 골든스테이트는 기대와 달리 초반 4승3패로 생각보다 부진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단순에 6연승을 내달렸다.

전반전까지는 1점차 승부가 이어지던 3쿼터 골든 스테이트가 36점을 넣고 필라델피아를 21점으로 막으며 승부가 갈렸다. 커리는 22득점 어시스트 9개로 맹활약했고 케빈 듀랜트도 29점이나 넣었다.

서부 콘퍼런스에서 골든스테이트와 경쟁 중인 휴스턴 로키츠도 홈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11-96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이어갔다.

휴스턴과 골든 스테이트는 10승3패로 함께 선두를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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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2 14: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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