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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애인' 日모델 섹시자태 화제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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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2)이 '카리스마 시호'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일본 최고의 인기 모델인 야노 시호(矢野志保·31)와 교제 중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추성훈과 시호가 지난 1월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잡지에 따르면 지난달 말 두 사람이 도쿄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 뒤 야노 시호의 맨션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목격됐다. 잡지는 두 사람이 시호의 맨션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포착한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결혼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만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1976년생인 시호는 키 173cm에 32-23-33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일본의 정상급 모델. 16세에 프티 세븐 잡지 모델로 뽑혀 데뷔한 그는 '카리스마 시호'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1994년 NTT '전보' CF, 1998년 알로에 요구르트 CF 등 다수의 CF에도 출연했다. 2002년에는 제46회 일본 FEC(패션에디터 클럽)상 특별상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일본 여성지 '앙앙'에서 세미누드를 찍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추성훈은 지난해 12월 31일 다이너마이트(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오사카)에서 사쿠라바 카즈시와 대결해 1회 TKO승을 거뒀다. 그러나 몸에 크림을 바른 사실이 적발돼 실격과 함께 파이트머니 100% 몰수 처분을 받았다. 현재 무기한 출장정지 상태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03/05 0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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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3/05 01:05:35   수정시간 : 2013/04/25 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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