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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제공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로스엔젤레스 다저스 유격수 코리 시거(25)가 부상으로 한 달 이상 빠진다.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겼다.

MLB닷컴을 비롯한 현지 언론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시거가 지난 12일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약 4~6주 정도는 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에인절스전 9회, 다저스가 공격을 했다. 시거가 내야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고 이후 후속 타자의 안타로 3루까지 열심히 뛰었는데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대주자로 교체가 됐다.

로버츠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보인다"며 13일에 정밀 검사를 진행한 후, 향후 재활 일정을 짜보겠다고 밝혔다. 시거는 다저스의 핵심 야수진이다.

올해 66경기에 나와 타율2할7푼8리 8홈런 38타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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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3 09: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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