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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시범경기에서 또 지명타자로 나섰지만 삼진 2개를 포함해 무안타에 그쳤다.

LA에인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오타니는 에인절스의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지만 2타수 무안타 2삼진 1볼넷에 그쳤다.

2회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한 오타니는 4회 역시 낫아웃 삼진을 당했다. 6회에는 볼넷을 골라내며 체면치레는 한 오타니는 8회 자신의 타석에서 크리스 카터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 무안타로 오타니의 시범경기 타율은 1할1푼1리로 추락했다. 에인절스는 4-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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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07 07:36:21   수정시간 : 2018/03/07 07: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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