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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추신수가 8일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추신수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O.co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원정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회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1회와 3회 타석은 삼진으로 물러났던 추신수는 팀이 1-3으로 뒤진 5회 우완선발 자렐 코튼을 상대로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우중월 담장을 넘기는 큼지막한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지난 20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홈런 이후 8일만에 홈런포이자 시즌 16호 홈런이다.

8회에는 진루타를 때린 추신수는 8회초 종료까지 4타수 1안타(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 중이다. 팀은 3-4로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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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28 08: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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