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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성태 기자]박병호(31)가 트리플 A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박병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로체스터 프런티어 필드에서 열린 노포크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홈경기에 선발 6번 겸 지명타자로 나와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내야 플라이를 쳐낸 그는 5회는 삼진, 7회는 중견수 뜬공, 9회는 루킹 삼진으로 이날 안타 없이 경기를 끝냈다. 박병호의 타율 역시 기존 2할6푼3리에서 338타수 88안타 2할6푼으로 소폭 떨어졌다. 한편, 팀 로체스터는 2-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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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2 1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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