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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 "난 이런 체위 좋아"
샐다나·팰트로 등 美 토크쇼서 은밀한 취향 공개
입력시간 : 2012/05/07 10:38:38
수정시간 : 2013/04/25 13: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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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 여배우들이 잠자리를 할 때 좋아하는 체위를 스스럼없이 공개해 화제다.

6일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에 따르면 조 샐다나(33), 기네스 팰트로(39), 새라 실버먼(41), 제인 폰더(74)는 데미 무어와 영국 TV 사회자 아만다 카디넷과 공동 프로듀스한 미국 TV 토크쇼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 )'에 출연해 자신의 은밀한 취향을 고백했다.

작년 피플 잡지에 의해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뽑힌 브래들리 크퍼와 3개월 동안 열애하다 지난 3월 말에 헤어진 '아바타' 헤로인 조 샐다나는 "정상 체위도 좋아하지만 말타기 자세도 괜찮다. 백 자세와 서서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구체적으로 당당히 밝혔다.

브래드 피트와 약혼까지 했다가 갈라서고서 영국 팝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결혼한 기네스 팰트로는 부끄러운 표정으로 "남편과 함께라면 어떤 체위도 좋다"고 답했다.

시나리오 작가 알렉 설킨과 교제 중인 새라 실버먼은 "정상체위를 즐긴다. 남자가 주도권을 잡고 이끌어가는 쪽이 훨씬 좋다"고 털어놨다.

3차례나 이혼을 경험하는 등 화려한 남성편력을 자랑하는 왕년의 미녀스타 제인 폰더는 "난 상당히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무릎을 꿇고 하는 것도 오케이지만 편안히 눕거나 소파에 앉아 섹스를 즐기는 것도 선호한다"고 베테랑답게 여유 있는 코멘트를 했다.

현재 기타리스트 닉 발렌시와 부부생활을 하는 제인 폰더는 여전히 왕성한 섹스로 행복감을 만끽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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