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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4대 천왕'의 마지막 총각 궈푸청(郭富城 46)이 올 초여름 지난 5년간 교제한 모델 겸 배우 슝다이린(熊黛林 31)과 마침내 화촉을 밝힐 것이란 소문이 솔솔 퍼지고 있다.

신화망(新華網)과 금일신문망(今日新聞網)은 30일 공인커플인 궈푸청과 슝다이린이 6월 외국으로 건너가 비밀리에 결혼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측근 소식통에 따르면 궈푸청은 소속사에 6월 2주일간의 휴가를 신청했으며 그 기간에 홍콩에 있지는 않고 개인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소식통은 궈푸청이 휴가 동안 슝다이린을 데리고 매니저도 모르는 국외로 날아가 혼례를 올릴 것이라고 귀띔했다.

귀푸청은 친한 연예인 동료인 선자웨이(沈嘉偉)와 추수전(邱淑貞)은 일본에서 웨딩마치를 울렸고 장즈린(張智霖)과 위안융이(袁詠儀) 경우 호주에서 몰래 식을 거행한 것을 본뜰 생각이라고 한다.

이미 4~5명의 절친에겐 일정을 알려 미리 스케줄을 비워달라고 당부했으며 당일에는 양가 가족과 친척만 불어 조촐하게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라고 소식통은 소개했다.

최근 슝다이린은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궈푸청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으며 임신에 좋다는 한방약을 처방,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1월4일 궈푸청은 17번째 콘서트 도중 와이어 액션을 선보이다 무대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부상을 입진 않아 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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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2/01/30 19:12:44   수정시간 : 2013/04/25 1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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