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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90년대 홍콩 톱스타로 요즘도 예전의 미모를 과시하며 맹활동하는 저우하이메이(周海媚 44)가 영화사 고위층에게서 성상납을 강요당했다고 폭로, 파문을 던졌다.

대만 연합보(聯合報) 온라인판과 뉴스 사이트 등신망(騰迅網)은 19일 저우하이메이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얼마전 홍콩 모영화사의 중역을 자처하는 인물이 전화를 걸어 출연을 미끼로 성접대를 요구한 사실을 고백했다고 전했다.

저우하이메이에 따르면 영화사 간부는 자신에게 새 작품에 캐스팅하는 조건으로 사장과 밤을 함께 지내라는 노골적인 제의를 했다고 한다.

당시 저우하이메이는 너무 화가 나서 전화기를 집어 던져 끊었다면서 동료나 후배 여배우에게 그런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저우하이메이는 출연을 조건으로 하는 성접대 관행이 중화권 영화계에서 어제오늘 일이 아니라며 이번에 폭로한 이유를 "도덕성을 내팽개친 수치스런 행위 때문에 후배들이 희생되는 꼴을 보고 싶지 않아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중화권에선 여배우들이 거액의 수고료를 받고 경제계 인사나 재력가의 식사와 술자리에 동석하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다.

이는 종종 성매매로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같은 자리에서 제일 인기 높은 스타가 대만 '제일미녀' 린즈링(林志玲)으로 한번 주석에 나가면 100만 위안(약 1억7,00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다음이 역시 대만 여배우 쉬시위안(徐熙媛)으로 80만 위안을 챙기며 중국의 류이페이, 가수 차이이린은 85만 위안을 받고 저우신 60만 위안, 판빙빙과 리빙빙 50만 위안, 우페이츠 40만 위안, 룽쯔얼과 류옌 30만 위안, 이넝징과 자징원 20만 위안 등이다.

저우하이메이는 1985년 중화권 최대의 미인대회인 '미스 홍콩' 선발대회 출전을 계기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늘씬한 키에 고전적인 이목구비로 90년대에는 주로 사극에 많이 등장해 중화권은 물론 한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2000년대 들어선 중국까지 활동무대를 넓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저우하이메이는 2008년부턴 다시 홍콩을 거점으로 드라마 <사조영웅전>에서 헤로인 주지약(周芷若)을 맡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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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10/19 20:35:09   수정시간 : 2013/04/25 13: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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