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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미녀스타 장바이즈(張柏芝·29)가 동갑나기 남편 셰팅펑(謝霆鋒) 사이에 임신한 둘째아들을 출산하는 기쁨을 마침내 안았다.

뉴스 포털 신랑망(新浪網)은 13일 홍콩 언론을 인용해 장바이즈가 전날 밤 양허(陽和) 의원에서 제왕절개로 몸무게 3,493g의 건강한 남아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산모 장바이즈는 오후 8시5분 수술방에 들어가 8시45분에 출산했으며 마취에서 깨어난 상태로 별다른 이상 없이 건강이 양호한 상태라고 한다.

출산일이 다가오자 영화촬영 등 일정을 모두 접고 줄곧 아내 장바이즈의 옆을 지켜온 셰팅펑은 2008년 8월 큰아들 루카스(謝振軒·3)의 분만 때처럼 직접 차남의 탯줄을 잘랐다고 한다.

당초 장바이즈는 태아의 길일을 알아본 시어머니인 미스 홍콩 출신 배우 디보라(狄波拉)의 권유로 이달 초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출산할 계획이었다.

장바이즈는 하루 2만 홍콩달러(약 286만원)의 병원 특실에 입원해 분만을 준비해 왔는데 여러가지 사정이 겹치면서 수술을 미뤘다.

출산 당일에는 셰팅펑의 부모 원로배우 셰셴(謝賢)과 디보라는 물론 루카스, 장바이즈의 언니 등 가족들이 병원에 모였다.

밤 10시께 셰셴과 디보라가 대기하던 취재진 앞에 나와 만면에 웃음을 진채 장바이즈가 순산한 사실을 전하면서 "어서 빨리 손자를 안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셰셴은 "둘째 손자가 형 루카스보다 좀 더 무겁게 태어났다. 잘나고 똑똑하게 생겼으며 세상에 나온 뒤 바로 아버지 품에 안겨 울었는데 목소리가 대단히 우렁찼다"고 소개했다.

아기의 이름은 아직 정하지 않았으며 셰팅펑이 직접 지을 것이라고 셰셴은 덧붙였다.

장바이즈는 4월 들어서 일절 외출을 삼가한채 홍콩의 저택에 머물면서 루카스를 돌보는 것도 언니에게 맡기고 출산을 준비해 왔다.

둘째 아이의 탄생이 임박해짐에 따라 셰팅펑도 류더화(劉德華)와 중국에서 찍어온 <신소림사>의 본인 출연신을 지난달 23일 서둘러 마무리하고 홍콩행 비행기를 탔다.

2008년 초 홍콩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음란사진 유출사건의 여주인공 하나로 이혼위기를 맞다가 이를 겨우 극복했던 장바이즈는 지난해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장바이즈가 이번에 입원해 둘때를 낳은 양허의원은 홍콩에서 최고의 산부인과 시설과 의료기술을 자랑하는 곳으로 병원비만 30만 홍콩달러(약 4,360만원)에 이르고 전체 출산비용 경우 억대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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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05/13 17:30:30   수정시간 : 2020/02/07 2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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