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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에 대한 오해와 진실] 1000년 전에도 있었다




스포츠한국 오미현기자

콘돔의 역사는 B.C. 1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 이집트 벽화에는 아마포 재질의 덮개를 씌운 남성이 등장하는데 오늘날과 같은 콘돔인지 종교적 의식의 일환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A.D. 100~200년으로 추정되는 프랑스 동굴 벽화에도 이것이 그려져 있다. 동양에서는 중국과 일본에서 일부 상류층이 사용한 기록이 있다.

초기엔 양의 창자로 만들었는데 재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데다 12시간 이상 걸려야 한 개 만들 수 있는 고난도 제품이었다. 1844년 가황고무를 사용하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고, 1880년대 들어서 천연고무인 라텍스를 사용하기 시작해 오늘날까지 가장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된다.

'콘돔'이라는 이름의 기원에 대해서도 여러 설이 있다. 영국 왕 찰스 2세에게 양의 창자로 피임기구를 만들어 제공한 주치의의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지만 라틴어로 피난처를 뜻하는 'condom'에서 기원했다는 설이 대개 정설로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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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7/11 07:11:36   수정시간 : 2013/04/25 13: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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