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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에 '이동 매춘 서비스'등장

'오럴섹스'는 100달러


김성우 기자 swkim49@

미국 최대 해변 휴양도시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 성매매여성이 도로 상에서 즉석 성서비스를 하는 '이동 매춘 버스'가 출현, 화제를 낳고 있다.

로이터 통신 인터넷판은 26일 마이애미비치 일대에서 남성 고객을 대형 리무진버스 안으로 유인해 술을 팔거나 섹스를 제공한 일당이 불법영업 혐의로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고 소개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복 형사가 호객 행위를 하는 검은색 리무진 버스에 잠입해 술집바 시설을 갖추고 주류를 판매하면서 거의 벌거벗은 여러 명의 젊은 여성들이 성서비스를 하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처럼 탈법 행위를 저지른 버스에선 오럴섹스를 해주는데 100달러, 탑승해 술만 마시면 40달러를 받았다고 한다.

외관을 검은색으로 칠한 버스는 남부 비치 지역을 주로 돌아 다니면서 영업을 했으며 관광객과 주민에게서 상당한 인기를 끌면서 '명물'이 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지난 22일 '매춘 버스'의 사장인 29세의 크리스틴 모테를 성매매 알선과 매춘목적의 수송, 무허가 영업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종업원들과 버스에 탔던 남자 손님들도 강제 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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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6/27 07:26:58   수정시간 : 2013/04/25 1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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