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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발기력·사정횟수 대폭 증가?
日연구팀 "성기능 제어 신경회로 발견"


(오사카=연합뉴스) 윤석상 통신원

일본 교토(京都)부립의과대학이 참여하는 한 연구팀이 수컷의 성 기능을 제어하는 신경회로를 발견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19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분노, 기쁨과 같은 반응과 섭식 행동에 관계하는 신경전달물질 '가스트린 방출 펩티드(GRP)' 호르몬에 주목,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수컷의 척수 부분에 GRP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발기와 사정을 일으키는 자율신경에 연결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또 생식기가 위축된 수컷 생쥐에게 GRP와 같은 기능을 하는 약제를 투여한 결과, 발기와 사정 회수가 큰폭으로 증가했다.

지금까지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 수컷의 생식 행동은 뇌의 흥분과 척수의 반사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연구팀 관계자는 "발기 구조에 대한 기초적인 관계를 해명한 것으로 발기부전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미국 과학지 '네이처 뉴로 사이언스' 19일자에 개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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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0 18:15:48   수정시간 : 2013/04/25 13: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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