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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그곳이… 말할 수 없는 고통"
EBS '명의' 치질 편 9일 방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동물 가운데 직립 보행하는 인간에게만 나타나고 우리나라 50대 이상의 성인 가운데 절반이 앓고 있으며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끼지만 숨겨서 더 키우는 병. 바로 치질이다.

EBS TV '명의'는 9일 오후 11시10분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 치질'을 방송한다. 대장항문질환 전문의인 이두한 서울대항병원 원장으로부터 치질의 예방법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치질은 글자 그대로 항문에 생기는 병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들은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이유로 고통을 끌어안고 살고 있다. 이 탓에 환자 대부분이 10년 이상 병을 앓고 키우다 고통을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병원을 찾는다. 많은 환자가 병원에 오자마자 수술대로 직행하는 것 또한 그런 이유에서다.

이 원장은 "치질 역시 여느 질병처럼 초기에는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한 병"이라고 강조한다.

프로그램은 "국민의 25%가 앓고 있어 국민병이라고 불리는 치질을 부르는 생활습관과 그 예방법, 치질의 수술법과 항문 질환의 모든 것을 자세히 알아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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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08 19:02:40   수정시간 : 2013/04/25 1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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