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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에 끌려가는 '페라리'의 굴욕!



[기사제휴-디시뉴스] 전현숙 vanilla3@dcinside.com

최근 인터넷 상에서는 '티코'에 끌려가는 '페라리'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보면, 눈이 온 날 빙판길 위에서 노란색 '티코'가 도로에 멈춰 있는 빨간색 '페라리'를 끌고 가는 모습이다.

해외 자동차뉴스 사이트인 'auto unleashed'에 의하면, 루마니아의 도로를 달리던 '페라리 F430'이 작동을 멈췄는데, 다행히도 그 장소에 있던 대우 '티코'가 도움을 주었다고 보도했다.

고장의 원인으로는 엔진 고장이나 연료 소모를 예상하고 있다.

20만 달러의 '페라리'와 천오백 달러의 '티코'는 가격 차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엔진과 마력, 그리고 최고속도 면에서 페라리가 모두 월등하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슈퍼카'라고 불리는 '페라리'도 고장 앞에서는 다른 차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페라리의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및 해외 사이트로 퍼지고 있다.

사진을 본 국내 네티즌들은 '티코' 무시하나연?', '비싼 차 사봤자 소용없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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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07 16:13:05   수정시간 : 2013/04/25 1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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