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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 '음란사진 유출 파편' 그곳에도…
진관희 공동 주연 '신창수' 상영 허가 보류… "진 나오는 장면 삭제 재촬영 용의"


한성숙기자 hansk@sportshankook.co.kr

홍콩 환야(Media Asia) 영화사가 제작한 신작 <신창수(神槍手)>가 음란사진 유출 파문의 유탄을 맞았다.

레코드 차이나는 9일 중화권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여성 연예인 누드사진 스캔들 주역인 진관희(陳冠希)가 공동 주연을 맡은 <신창수>에 중국 당국의 상영 허가가 떨어지지 않아 개봉이 미뤄지게 됐다고 전했다.

홍콩 린차오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는 대만의 인기 배우겸 가수 런셴치(任賢齊), 중국 미남 스타 황샤오밍(黃曉明)과 진관희가 공연하며 당초 이달 하순 개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영화 검열을 맡고 있는 국가라디오영화TV총국이 <신창수>의 상영을 보류하면서 빨라야 오는 5월에 개봉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구체적인 이유를 대고 있지 않지만 중화권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파문을 일으킨 진관희가 등장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인 환야측은 "허가를 내주지 않은 원인이 진관희에게 있다면 정부의 의견을 존중,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혀 진관희의 등장 장면을 모두 삭제하는 것을 검토 중임을 시사했다.

진관희의 출연 신을 전부 들어낼 경우 재촬영하는 분량이 많기 때문에 5월 개봉도 불가능해져 여름으로 다시 늦춰질 것으로 홍콩 영화계에선 보고 있다.

<신창수>의 출연진과 감독은 지난 7일 홍콩에서 열린 영화 홍보를 겸한 크리스찬 디오르의 이벤트에 참석했는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진관희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이벤트에서 런셴치와 황샤오밍 등 주연배우들은 시종 웃음을 잃지 않았으나 '진관희 악재'로 흥행에 타격을 우려한 듯 영화에 관해선 일절 언급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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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3/10 07:48:40   수정시간 : 2020/02/07 19: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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