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미샤
▶ 우아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
▶ 송혜교, 드라마서 '미샤' 의상 착용해 화제
▶ 화사한 색채의 뉴 컬렉션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이 전개하는 여성복 미샤(MICHAA)가 브랜드 뮤즈 송혜교와 함께한 22PRE-SPRING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미샤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송혜교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극 중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으로 열연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1회에서 착용한 미샤 그레이 트렌치코트를 시작으로 매 방송 직후 화제를 모으며 여전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송혜교와 함께 한 'COLOR ON ME' 컨셉의 컬렉션은 눈부신 햇살이 느껴지는 화사한 톤의 다채로운 아이템에 고급스런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미샤만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 사진제공=미샤
화보에서 송혜교는 우아한 실루엣의 컬러풀한 원피스로 화사한 레이디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퀼팅 소재의 니트 후드로 편안한 데일리룩을 제안하기도 했다.

화보 속 송혜교가 착용한 미샤 22PRE-SPRING 컬렉션은 미샤 자사몰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진제공=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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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2/01/06 15: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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