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캘빈클라인
▶ 아시아 아티스트론 제니 최초
▶ 홍장현, 르넬 매드라노 등 유명 사진작가 촬영
▶ 제니 외에 해외 여러 스타 함께 해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참여한 캘빈클라인 2021FW 글로벌 캠페인 화보가 공개됐다. 그간 캘빈클라인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한 아시아 스타는 제니가 최초다.

포토그래퍼 르넬 매드라노와 홍장현, 디렉터 듀오, 러버밴드가 아티스트, 창작자 및 사상가로 구성된 글로벌 캐스트를 포착했다.

각 출연자의 짧은 이야기는 실제 생활 속 언어의 개별적 표현을 담고 있다. 일상, 떠들썩한 공상, 손글씨로 글쓰기, 자신에게 말하기, 낯선 사람에게 표현하기, 잠시 멈춰 생각하기, 시와 스토리텔링 등을 보여준다.

2021 가을겨울 캘빈클라인 글로벌 캠페인 화보는 블랙핑크 제니 외에 댐슨 이드리스(영화·연극배우), 뎁 네버(싱어송라이터), 도미닉 파이크(배우·싱어송라이터), 프란체스카 스콜세지(배우·영화제작), 카이아 거버(모델·배우/북클럽 호스트), 모세스 섬니(가수·작가) 등이 참여했다.

  • 사진제공=캘빈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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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1 10: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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