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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포맥스 워치 공식 웹사이트
▶ 포멕스 특허기술로 무장
▶ 블루-블랙-그린 다이얼로 선봬
▶ 42mm 케이스, 파워리저브 42시간
▶ 지르코늄 세라믹 베젤로 내구성 강화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스위스 시계 제조사 포멕스(Formex)가 다이버워치 ‘리프(REEF) 크로노미터 300M’을 선보인다.

스위스 비엘/비엔에 본사를 둔 21년 차 인디 시계 브랜드 포멕스는 시계와 모터스포츠의 결합을 모토로 설립됐다.

포맥스 시계 CEO 라파엘 그라니토(Raphael Granito)는 시계 애호가일 뿐 아니라 다운힐 스케이터, 카레이서, 프리 다이버, 서퍼, 스카이다이버 및 패러 글라이더 등을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하다.

포멕스는 고성능 경주용 자동차와 자전거 엔지니어링/메카닉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의 시그니처 특허 케이스 서스펜션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쿠션형 시스템은 시계의 움직임을 보호하고 손목의 편안함을 상당히 추가하는 동시에 모든 포멕스에 독특하고 견고하며 스포티한 외관을 제공한다.

  • 사진=포맥스 워치 공식 웹사이트
이후 포맥스는 15년 동안, 특허받은 케이스 서스펜션 시스템을 갖춘 40개 이상의 시계 컬렉션을 출시하며 지지층을 확대해 갔다.

2016년 포멕스는 오프라인 판매를 중단하고 직접 소비자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새로운 유통 모델을 도입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멕스 다이버 워치 리프 크로노미터 300M은 블루-블랙-그린 등 세가지 컬러의 베젤로 출시됐다.

42mm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316L)에 세라믹 베젤, 높이 11.4mm이며 러그는 22mm 사이즈다.

단방향 회전 베젤은 단단하고 긁힘에 강한 산화 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됐고, 베젤 가장자리의 기어 모양 홈은 다이빙 시간과 감압 정지를 설정/모니터링 할 수 있다.

선레이 마감 다이얼은 주라(Jura) 산맥에 있는 포멕스 다이얼 제조업체에서 제작된다. 핸즈, 인덱스엔 스위스 슈퍼 루미노바 BGW9를 적용해 강력한 야광 성능을 발휘한다.

무브먼트는 COSC 인증의 셀리타 SW300-1(25석)으로 파워리저브는 42시간이다. 방수 성능은 300m다. 통상적으로 스위스 시계 무브먼트의 3% 미만이 공식적으로 COSC 인증을 받지만 포멕스는 조립 후 동일한 기준에 따라 인증 비율에서 편차가 있는지 측정하기 위해 추가 비율을 테스트한다.

브레이슬릿과 러버스트랩은 모두 특허받은 미세 조정 시스템으로 이동 중에도 스트랩 길이를 미세 조정할 수 있다.

포멕스 리프 크로노미터 300 판매가는 러버스트랩 모델은 1670달러(약 190만), 브레이슬릿 모델은 1790달러(약 205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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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5 14: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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