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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능한 신진 연주자 발굴 육성 경연
▶ 경연곡은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
▶ 7월 29~11월 1일까지 참가 신청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함신익과 심포니 S.O.N.G이 지난 2017년에 이어 4년만에 ‘제2회 협연자 콩쿠르’를 개최한다고 30일(목) 밝혔다.

‘협연자 콩쿠르’는 학력과 경력, 나이 등 이력서 제출 없이 오직 실력만으로 협연자를 선발하는 신진 연주자 발굴 육성 콩쿠르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2회 협연자 콩쿠르 경연곡은 익히 잘 알려진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이다.

해당 곡을 잘 연주할 수 있는 음악가라면 어떠한 차별 없이 참가할 수 있다. 11월 초, 1라운드 영상 심사를 시작으로 17일 파이널 라운드까지 진행된다.

파이널 라운드에선 국제 콩쿠르와 같이 프로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협연자는 심포니송 함신익 예술감독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공정한 투표로 선정되며, 롯데콘서트홀에서의 협연 기회가 주어진다. 협연 무대는 클래식 전문채널 ‘Arte 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이후 ‘함신익과 심포니S.O.N.G 드림 아티스트’로 선정돼 각종 연주회 활동이 지원된다.

‘제2회 협연자 콩쿠르’는 지난 29일(수)부터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11월 1일까지 함신익과 심포니 S.O.N.G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콩쿠르 정보는 함신익과 심포니 S.O.N.G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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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0 15:25:58   수정시간 : 2020/07/30 15: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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