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제공=LMC
▶ 스탠리 큐브릭-잭 니콜슨의 '샤이닝'은 호러물의 고전
▶ '샤이닝' 이미지의 컬러감과 그래픽 극대화한 디자인
▶ 3월 24일 출시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LMC(Lost Management Cities, 엘엠씨)에서 호러영화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샤이닝(The Shining)'과 협업한 2020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샤이닝'은 1980년에 제작된 호러물의 걸작으로, 영화안에서 보여주는 배경과 소품들은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뿐 아니라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주인공 잭 니콜슨의 연기가 화제가 된 작품이다.

호러 영화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국내에서 의뷰 브랜드로 LMC가 처음 진행하는 상징성을 자랑한다.

이번 컬렉션은 '샤이닝' 이미지의 컬러감과 그래픽을 극대화 해 디자인 작업했고, 위트있는 프린팅과 로고플레이 등을 가미해 다양한 스타일로 표현했다. 또한 티셔츠 및 긴팔(스?셔츠, 롱슬리브)은 물론 악세서리(가방, 모자) 등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효과적이다.

'더 샤이닝 I LMC 2020 캡슐 컬렉션'은 3월 24일(화)부터 레이어 공식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접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2/21 10:34:14   수정시간 : 2020/02/21 10:39:54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