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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에서 론칭한 프로페셔널 네일 아티스트 브랜드 진순(JINSOON)이 뉴욕의 세련된 감성을 담은 ‘도트 인 뉴욕’ 컬렉션을 출시했다.진순의 두번째 봄 트렌드 컬렉션 ‘도트 인 뉴욕’은 뉴욕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키치한 감성을 담은 8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패션위크에서 눈에 띄게 나타나는 도트 패턴을 컨셉으로 기획됐다. 그동안의 패션 트렌드에서 강세를 보였던 도트 패턴은 전형적인 레트로 무드의 핀 도트, 폴카 도트, 코인 도트였다. 하지만 2018 S/S 패션 트렌드에선 들쭉날쭉 그림을 그린듯, 화사하고 다채로운 도트 패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영감을 얻은 진순의 도트 인 뉴욕 컬렉션은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의 컨페티 도트와 보색대비로 발랄한 느낌을 전달하는 더블 도트를 면밀히 분석해 감각적인 8컬러를 담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진순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인 소프트 슬라이딩 포뮬러, 마이크로 피그먼트, 이지 레벨링 브러쉬 공법을 통해 미끄러지듯 발리는 포뮬러, 매끄럽고 선명한 발색력, 균일한 도포와 쉽고 빠른 연출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진순 ‘도트 인 뉴욕’ 컬렉션은 전국 진순 본사와 지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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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5 07:49:39   수정시간 : 2018/03/15 08: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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