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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병원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원하며,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맞춰 ‘금빛 와인 갈라 디너 파티’를 진행한다. 2월 9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내에 위치한 에이트리움 까페에서 진행되는 와인 디너 파티에서는 동계 올림픽의 개최 지역인 강원도의 제철 특산물을 활용한 풍성한 코스 요리를 만날 수 있다.

평창에서 공수한 송어에 라임을 곁들인 라임향의 송어 타르타르와 향기롭고 고소한 허브버터 새우를 에피타이저로 제공하며, 빠네 빵에 담긴 강원도 감자로 만든 포치니 버섯 감자 크림 스프, 허브와 레몬으로 맛을 낸 농어구이, 크림 치즈 소스를 곁들인 바닷가재와 감칠맛이 일품인 강원도 횡성 한우를 활용한 한우 안심, 국가대표 선수들의 금빛 향연을 기원하는 골드 파인애플 샤벳과 금가루를 묻힌 딸기 화이트 초콜릿 등의 달콤한 디저트류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셰프가 엄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한 코스 요리에 적절하게 페어링 할 수 있는 와인으로 칠레산 화이트 와인인 비나 마이포 샤르도네와 과일향이 가득한 프랑스산 꼬뜨 뒤 론 루즈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1인당 10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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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30 1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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