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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장서윤 기자]현대의 소비자들은 먹는 식품에 대해서 굉장히 까다로우며 각종 언론 및 미디어를 통해 제품이 얼마나 위생적이고 안전한지 직접 보고 듣고 판단한다. 이에 식품기업들은 이런 까다로운 현대의 소비자들을 위해서 식품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공개하여 소비자들이 신뢰를 얻기 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생식, 두유, 건강기능식품 등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건강전문회사 이롬이 전국 250여 가맹점 직원(건강컨설턴트)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이롬 생식 춘천공장 및 연구소 견학을 지난 15~18일 동안 진행했다.

춘천 생식공장은 작년에 최초로 생식업계 전 공정 HACCP인증을 받았을 만큼 굉장히 위생적이고 깨끗한 시설을 자랑한다.

이번 춘천 생식공장 투어는 이롬 소개를 비롯해서 생식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생식공정투어, 연구소 시설 투어, 선물증정 순으로 진행되었다.

생식공정투어는 참여자 모두 깔끔한 위생을 위해 위생복을 다 갖춰 입은 후에 둘러 볼 수 있었으며 가맹점 직원을 비롯해 파워블로거들도 방문하여 이롬의 깨끗한 공정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롬의 춘천 생식공장과 연구소를 방문한 이롬의 서울 가맹점 직원(건강컨설턴트) 이수정씨는 “위생적이고 철저한 이롬의 춘천생식 공장 시설을 통해 안심할 수 있었고 까다로운 연구 시스템을 통해 제품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고객들에게 생식을 직접 판매하는 건강컨설턴트의 입장에서 믿음을 가지고 건강한 문화를 안심하고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공장, 연구소 투어를 담당한 이롬 WU 수도사업부 김남희 국장은 “춘천공장 투어를 통해 가맹점 직원 및 소비자들에게 원칙에 입각한 품질에 대해서는 절대 양보나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품질경영’에 대해 함께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무엇보다 ‘고객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제품으로 고객을 섬기겠다!’라는 약속을 수도사업국 사업팀장님들과 조금이나마 고객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행복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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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5/19 23:38:52   수정시간 : 2017/05/19 2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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