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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과 발레STP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셰익스피어 인 발레’가 28일(금)부터 11월13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선보인다.

‘셰익스피어 인 발레’는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타계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공연으로, 국내 대표 6개 발레단으로 구성된 발레STP협동조합의 작품과 함께한다.

발레STP협동조합 소속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서로 교류하며 각 무대에 출연할 예정이며 모두 세 차례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28일부터 30일까진 발레 ‘맥베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명장면을 모아 구성한 ‘스페셜 갈라’ 무대로 꾸며지고 11월4일에서 6일은 서미숙 안무가의 창작 발레 ‘크레이지 햄릿’, 11월11일에서 13일은 제임스 전이 안무한 ‘한여름 밤의 꿈’이 공연된다.

문의는 세종문화티켓(02-399-1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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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10/19 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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