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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로 출근하는 직장녀 안 씨는 요즘 말로 ‘운도녀’다. 플랫폼 힐을 고집한 적도 있었지만, 더이상 흔들리는 지옥철과 울퉁불퉁한 골목길을 버틸 재간이 없었다. 또 요즘에는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운동화도 많이 나와 출근용으로 쓰기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안 씨와 같이 운동화를 신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일컬어 ‘운도녀’, ‘운도남’이라고 한다. 이들 운도녀, 운도남처럼 운동화를 신으면 발이 편안하고 건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 관계자는 “운동화를 오래신고 발관리를 하지 않으면 발냄새, 무좀 같은 트러블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앞으로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세균 증식이 급격히 늘 것이고, 통풍도 제대로 되지 않아 발냄새가 날 우려가 있다. 근본적으로 발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운동화를 신으면서도 무좀걱정, 발냄새 걱정을 떨쳐버릴 수는 없을까? 무좀 없애는 방법, 발냄새 없애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발의 증상과 관리 목적에 따라 발 전용제품을 사용해 보자.

우선 무좀과 가려움증을 앓고 있다면 발을 늘 청결하게 관리하고 그런 후에는 피부과의 처방에 따라 약을 복용하거나 전문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티타니아 발샴푸와 같은 관리용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가려움증이 있다면 티타니아 ‘파우더스프레이’를 활용해 보자. 티타니아 파우더스프레이는 땀이 많고 가려운 발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발을 시원하게 하면서도 빠르게 건조돼 발을 보송보송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티타니아의 발냄새제거 스프레이와 신발냄새제거 스프레이는 빠르게 발냄새를 없애줄 수 있다. 발냄새제거 스프레이는 맨발이나 양말을 신은 후에 뿌려주고, 신발냄새제거 스프레이는 신발 속에 뿌려주면 된다. 액체형이 아니어서 양말이나 발이 젖을 염려가 없다.

보다 자세한 발관리 정보는 티타니아몰(www.titaniamall.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티타니아의 발관리 전용제품들은 티타니아몰과 오프라인 올리브영 매장에서 구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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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3/04/25 13: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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