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엄마 팬티 벗겨 핥기 시작하자 신음소리가..
[접특통신] 연극이 끝나고 난 뒤

관련기사

• 다른男과 성관계 아내 '신음' 녹음했더니..
• 6,9,섹스… "아~" 끈적끈적 女신음 들으니..
• 끈팬티 노출 길거리 여성 '뭐가 어때서!'
• 헉! 팬티차림? 저 길거리 여성, 알고보니…
• 술마시다 선배 팬티 속에 손 넣었다가…
• [포토] 헉! 치마가 찢어져서? 팬티도 훌렁~

• 첫만남 그녀 차에서 내 바지 지퍼 내리더니..
• 사랑하는 남친에게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 강간(?) 그녀 얼굴에 사정하고 난 이후..
• 엄마 팬티 벗겨 핥기 시작하자 신음소리가..
• 흥분한 노처녀들 서로 '남친(?)' 돌려가며..
• '섹스 자원봉사' 하고 싶다는 그녀의 고백

• 애인의 남친과 단둘이 '섹스·사정' 속삭이다..
• 남동생 친구들 '총각딱지' 떼주는 그녀(?)
• 자신의 '섹스'까지 터놓는 유부녀와 결국..
• 결혼앞둔 남자 유혹, 그녀 고백 들어보니..
• 헉! 대낮 강의실서 여친 옷 벗겨놓고 매질(?)
• 첫경험을 야외서 오럴까지… 그녀의 고백

• [15회] 후배들 아내 탐하던 그 감독은 결국..
• [14회] '속살'만 기억되는 여배우…어땠길래!
• [13회] 알몸女 거꾸로 매달아 '그곳'에 꽂는..
• [12회] 학생들, 여교사 강간 지켜보는 남교사
• [체험수기-9] 유부녀·여대생·첫경험·사무실…
• >>더 많은 에로토크 관련기사 보기<<

by 샤프

그녀와 만난지 이제 97일. 곧 100일이 되네요.

뭐 100일이 된다고 해서 우리 커플에게 별다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평범한 연인관계라고 하기도 뭣하고, 그렇다고 정기적으로 섹스만 하는 섹파라고 하기에는 좀 뭔가 특별하고.. 차라리 상호 욕망 해소를 위한 관객 없는(?) 연극배우들이라고 하는 게 적절할 것 같네요.

저희 커플은 서로가 죽고 못사는 연인다운 신뢰감은 부족해도 서로의 성적 만족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상호존중과, 부단한 연구가 있기 때문이죠.

지난 주말에 그녀는 나이 29세의 엄마, 저는 6살의 미취학 아들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네. 설정극입니다. 미친 변태들이라고 욕하지 마시길.. 제가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중증 환자라 그런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현실의 내 어머니를 욕보이리라 마음 먹고 사전 모의실험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금지된 것을 통해 얻게 되는 쾌락이 너무도 강력하기에 마치 게임에서 사람들에게 총질, 칼질을 하듯 설정 놀이를 하는 겁니다.

아무튼.. 이런 설정극을 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죠. 그리고 그 준비를 해가는 과정에서부터 성적 긴장감과 기대감은 유두가 솟 듯 이미 딱딱하게 솟아 오릅니다.

엄마 역할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아줌마 스타일의 속옷과 의상 및 악세사리, 심지어는 헤어스타일까지)과 아들 역할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사전에 준비합니다. 머리를 맞대고 시나리오를 쓰는 수준이지요.

실재로 대사와 지문을 써가며 시나리오를 만들지는 않지만 지난 주 저의 원룸에서 있었던 그녀와의 설정 플레이에 대해 기억을 되살려 시나리오화 시켜보겠습니다.

접특분들에게 염장질도 할 겸, 또 무료한 섹스에 심신이 지친 분들께 이러한 롤 플레잉도 추천해 볼 겸, 그리고 남로당에서 이런 류의 글들도 좀 연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제안도 할 겸..

먼저, 그녀와 제가 합의한 대략적 시나리오는 성에 대해 무지한 6살의 아들이 곤히 자고 있던 엄마의 몸을 조십스럽게 관찰하다가 몇몇 성감대를 본의 아니게 건드리게 되고 마침내 흥분해 버린 엄마는 잠에서 깨어 아무 것도 모르는 아들을 혼내는 듯, 탐하는 듯 이것 저것 가르쳐 준다는 설정이었습니다.

원피스를 입고 누워있는 엄마, 이불 밑으로 엄마의 다리가 보이고 아들은 요플레를 먹다가 잘못해서 엄마의 허벅지에 흘린다. 아들은 요플레가 아까워 엄마의 허벅지에 흘린 걸 천천히 핥아 먹는다.

엄마는 약간의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뒤척이자 치마는 더욱 올라가 엄마의 면팬티가 보이고, 아들은 엄마의 반응이 재미난듯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엄마의 팬티위에 요플레를 쏟는다. 그리고 다시 핥아 먹는 아들..

한참을 흘린 요플레를 핥아 먹자 엄마는 자극에 의해 달뜬 신음소리를 내다가 잠에서 깨고.

엄마 : 어머. 아들 거기서 뭐해?

아들 : 요플레를 쏟았어요.

엄마 : 그렇다고 그 더러운 걸 먹으면 어떡해.

아들 : 응? 엄마 몸에 흘린걸 먹은건데. 왜 더러워?

엄마 : 음식 흘린 거 다시 먹는 건 더러운 거야.

아들 : 그래도 이거 하나 뿐인데. 더 먹을래요. 엄마 다리 사이로 흘러 내렸어. 다리 좀 벌 려주세요.

엄마 : 음.. 알았어. 앞으로는 흘리면 안돼.

아들 : 알았어요. (벌린 다리 사이로 얼굴을 파묻는 아들)

엄마의 팬티 라인을 따라 혀를 세워 핥아 먹는 아들. 엄마는 못참겠다는 듯 신음소리를 내고.

아들 : (파묻은 얼굴을 들고) 엄마 어디 아파?

엄마 : 응 아냐.. 계속 먹어.

아들 : 응.. 엄마. 엄마 팬티 속으로도 요플레가 들어 간 거 같아. 팬티 좀 벗어주세요. (다시 얼굴을 묻는다)

엄마 : 응? 그.. 그러까?

오늘은 여기까지. 그 뒤의 상황은 상상에 맡깁니다. ^^;

어떤가요. 충분히 자극적인 게임이지 않나요? 제가 천연덕스러운 얼굴로 계속 연기를 하자 그녀도 무척이나 흥분하더군요.

지금까지는 관객 없는 연극만을 했었는데 향후에는 접특당원이나 커플을 관객으로 두고 해보면 더 자극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관객이 흥분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자극적이겠지요.

* 본 기사는 반짝반짝 연애통신(www.yonae.com )에서 제공합니다. 퍼가실 때는 출처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제휴] 남로당 접선특위

입력시간 : 2007/12/20 18:28:46




  • 이전 보기 다음 보기
  • 이전 보기 다음 보기
  • 뉴스홈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