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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테크닉] 신혼부부 타입별 섹시 이벤트


사실 신혼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밤낮을 가리지 않고 사랑을 나누는 커플이 대부분. 그런 무리한 강행군을 과연 얼마나 계속 할 수 있을까?

★학구파
오늘은 이 체위, 내일은 저 체위..체위궁합 맞추기

사실 신혼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밤낮을 가리지 않고 사랑을 나누는 커플이 대부분. 그런 무리한 강행군을 과연 얼마나 계속 할 수 있을까? 길어야 일년, 결혼 전 혼전섹스를 지속적으로 즐겨온 부부라면 한달 이내에 그 신선한 정열이 사라지고 만다. 항상 신선하고 아름다운 섹스를 즐기기 위해서는 부부가 함께 섹스 체위나 분위기를 수시로 점검해보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비록 다른 사람에게 들키면 망신을 당할지라도 둘만의 새로운 사랑을 위해서라면 과감한 시도를 주저하지 말 것. 오늘은 후배위, 내일은 오럴섹스... 동물적이고 과장된 것이야말로 부부간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성생활로 승화시킬 수 있는 시도들이다.

★복습파
추억의 데이트 코스에서 못해본 거(!) 다 해보기

연인같은 부부! 집에서 남편이, 혹은 아내가 퇴근해 돌아오길 기다리기보다 회사에서 나오는 그를 납치하듯 습격해 의외의 데이트 시간을 가져본다.

연애시절엔 둘이 같이 있다는 사실 하나로 어디든 좋았던 기억이 있다. 꼭 좋은 술집이나 분위기 있는 카페가 아니라도 좋았다. 용돈 궁한 학창시절 단골 메뉴였던 즉석 떡볶이와 순대 한 접시를 앞에 두고 옛 추억에 젖어보는 건 어떨까?

늦은 밤, 헤어지기 싫어서 손잡은 채 서로의 집을 오가던 시절. 그 어두운 골목 안에서 키스와 애무로 사랑의 목마름을 달랬던 기억을 되살리며 그 골목에서의 정열적인 키스를 복습한다.

첫 키스를 나누던 그 자리에서 다시 한번 열정적인 키스를 해본다면 한동안 연인같은 분위기 속에서 즐거울 것이다.

★날라리파
피곤한 그이를 위해서라면 어디서든... 스트립쇼

직장생활에 찌든 남편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하자. 한 번 웃을 때마다 한번 젊어진다는 말도 있다. 남편을 영원히 신혼시절에 머물게 하기 위해서는 매일 한번씩 웃기자.

피곤을 확 풀어버릴 기발한 아이템으로 스트립쇼는 굿 아이디어!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서는 남편 앞에 아슬아슬한 속옷 차림으로, 혹은 완전히 누드인 상태로 섹시한 포즈의 인사를 건넨다면?

휘둥그래진 남편의 표정은 곧 희색이 만면한 웃음으로 가득차겠지. 아내의 장난스러운 이벤트에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벗겨질 것이다.

집안에서 성공했다면 다음엔 차안이나 남편의 사무실은 어떨까? 기발하고 아슬아슬하고 선정적인 스트립쇼를 합법적으로 즐겨보자.

★땡땡이파
애정 담은 도시락에 후식은 바로 나!

날마다 도시락을 싸는 여자. 누구를 위해서? 바로 직장생활하는 남편을 위해서!

매일매일 식상하고 따분한 메뉴를 고르는 남편의 고민을 사랑이 가득 담긴 도시락으로 해결해준다. 예쁘게 코디된 밥과 반찬, 그 위에 푸른 완두콩이나 노란 옥수수 알갱이로 새겨넣은 ♡로 사랑의 표현을 전한다. 공부는 뒷전, 도시락부터 펼쳐들면 어떡하나?

가끔은 아내를 위해 남편이 도시락을 싸보는 것도 효과적. 곤히 자는 아내를 위해 새벽 일찍 일어나 열심히 도마질을 하는 남편의 모습에서 시들지않은 애정을 확인하게 된다.

그날 저녁, 빈 도시락을 들고 들어서는 남편 또는 아내에게 키스라는 후식을 전하는 것도 잊지 말 것!

입력시간 : 2006-05-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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