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쿨섹스] 뜨거운 여름밤, 야외섹스 팁!


이제 뜨거운 여름의 중간에 와있다. 정열의 계절 여름, 곧 많은 연인들이 피서를 떠나게 될 것이고 들뜬 마음으로 서로를 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특히 피서지에서의 섹스는 평소 조금은 건조했던 둘의 관계에 불을 당길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다. 누구나 한번쯤 영화에서 본 것처럼 야외에서 섹스를 할 수 있다. 흥미진진 야외섹스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글/ 젝시라이터 차PD 담당/젝시인러브 문은진 기자

★야외섹스의 기본 '카섹스'

한번쯤 들어 봤음 직한 카섹스!! 한정된 공간에서 카섹스는 여러 체위변형이 힘든 특징이 있다. 하지만 카섹스를 단지 삽입을 위한 섹스라고 한정 짓지 말 것. 카섹스의 시작 역시 애무에서 출발한다. 먼저 피서지로 가는 길, 운전 중인 애인의 몸을 릴렉스하게 애무해주시길 부탁한다. 요즘 선탠 안된 차들이 없을 거고 조금만 용기를 내신다면 차 안에서의 애무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

우선 달리는 차(조심 조심^^)를 운전하는 남자의 허벅지를 가볍게 안쪽으로 문지르듯 손으로 매만진다. 아마 남자는 반바지를 입었을 터, 손을 슬금슬금 올려 바지 안쪽까지 진도를 하게 된다면 아마 남자의 페니스는 금방 팽창하게 될 것이다. 그 페니스를 손으로 쥐고 위 아래 가볍게 흔들어주며 가까운 안전선 근처에 차를 세우도록 유도를 한다.(절대 오래 애무하지 말 것 안전운행이 힘들어진다)

이때부터 카섹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자는 최대한 운전석 의자를 뒤로 뽑은 후, 바지를 살짝만 무릎까지 내린다. 여자 역시 팬티를 벗거나 그것조차 여의치 않다면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삽입을 한다. 둘 다 옷을 벗지 않은 상태에서 최소한의 노출로 삽입을 하는 것이다. 전라로 섹스를 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런 방법 외에 여자가 조수석 등받이를 향해 돌아서서 힙을 앞 창쪽으로 오픈하는 후배위가 있다. 역시 최대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의자를 뒤로 제쳐야 하는 수고가 뒤따르지만, 좁은 공간에서 서로의 신음소리를 듣다 보면 흥분이 넘치는 체위이다.

★피서지에서의 '몰래 섹스'

센스 있는 여성이라면 큰 타올 한장 쯤 야외로 나갈 때 항시 준비할 것. 해변가나 계곡이든 둘만의 공간을 즐길 수 있는 곳에서 남의 이목을 피하기 위해 타올은 필수 준비 사항이다.

일단 해변가에 나란히 누웠다면, 타올 한 장을 나눠 걸친 후 사방의 시선을 살핀 후 서로의 성기를 가볍게 애무를 한다. 어느 정도 흥분이 진해질 쯤 여자와 남자는 같은 방향으로 누워 측위 자세를 취한다. 여기서 핵심은 섹스를 하면서도 섹스가 아닌 듯 가볍게 움직이는 것 이다. 바운딩이 크면 그만큼 들킬 염려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여자는 허리에 힘을 주어 활처럼 힙을 뒤로 빼어주고 남자는 삽입이 된 상태에선 두 손을 힙에 올리지 않고(힙에 올리면 단박에 뽀록난다) 여자의 머리를 쓰다듬는다든지 어깨를 가볍게 잡는다. 그렇게 천천히 삽입이 되지만 아마 스릴 때문에 평소보다 빠른 사정에 오를 수 있다. 특히 사정 후 뒤 마무리를 위해 티슈쯤은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하다.(티슈는 남자가 준비하자~ 그 정도는 여자를 향한 배려는 필수다)

★특별하고 안전한 '베란다 섹스'

저녁, 가볍게 술을 한잔 하고 둘 사이의 사랑고백이 시작된다. 아마 베란다(펜션이나 콘도)에 나와 야경을 보며 고백이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 베란다 안에서 가볍게 시작되는 입맞춤을 필두로(여자가 치마를 입으면 더욱 좋다) 뒤에서 여자를 가볍게 안고 가슴을 살짝 애무하며 서서 하는 후배위를 시작한다.

옆방이나 앞쪽에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이라던지, 목소리 정도는 둘을 자극하는 요소로 여기는 배짱이 필요하다. 베란다 봉을 잡고 보다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허리를 숙이는 과감성을 여자 쪽이 보여준다면 더욱 깊은 삽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Love Tip ★ 차피디가 본 야외섹스

침실을 벗어나 야외에서 하는 섹스! 그것에서 쾌감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위기감' 때문이다. 잘못하면 남에게 자신들의 행위를 들킬지도 모른다는 스릴이 흥분을 고조시키는 것이다.

위기감 혹은 스릴이야말로 단연 최고의 최음제이다. 야외섹스, 차마 시도를 못하고 있다고? 하지만 강력한 쾌감을 위해서는 위기감이란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입력시간 : 2005-07-22 13:51


  • 이전 보기 다음 보기
  • 이전 보기 다음 보기
  • 뉴스홈
  • 맨위로
오늘의 무료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