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국민가수'
'국민가수' 숯 속의 진주들이 본선 3차 1라운드에서 1위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TV조선 '국민가수'에서는 본선 3차 국민콘서트 경연을 마친 각 팀들의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본선 3차 1라운드 국민콘서트 경연 결과 마스터 점수와 관객 점수를 합한 총점 1위는 이솔로몬, 김유하, 김동현, 박광선, 임지수 등으로 구성된 숯 속의 진주들이었다.

가장 먼저 공개된 1라운드 5위는 마스터 점수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진수병찬이었다. 이병찬, 임지민, 유슬기, 박민호, 류영채 등의 진수병찬은 관객 점수에서 239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2라운드 뒤집기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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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4위 역시 마스터 점수 순위와 마찬가지로 최진솔, 김희석, 임한별, 김영근, 이주천 등의 5소리가 차지했다. 다만 5소리는 관객점수가 188점으로 다소 낮아 3위 진수병찬과의 1라운드 총점 차이가 단 4점에 그쳤다.

3위는 1256점을 얻은 박창근, 김영흠, 김성준, 진웅, 지세희 등의 국가봉, 2위는 박장현, 고은성, 손진욱, 조연호, 하동연 등의 무쌍마초(1421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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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1/25 22: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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