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경관의 피' 최우식이 조진웅을 향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11월 25일 오전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제작보고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 이규만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우식은 "조진웅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기회라서 너무 설ㄹㅔㅆ다. 이런 강한 액션을 보여드린 적이 없어서 더 끌렸다"며 출연을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이어 "제 나이 또래 남자배우라면 누구나 함께 연기하고 싶어할 것 같다. 버킷리스트에 있는 선배님이다. 현장에서도 긴장을 잘 풀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경관의 피'는 출처 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 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영화다. 오는 2022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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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1/25 11:29:31   수정시간 : 2021/11/25 1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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