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이영돈과 재결합을 한 것에 이어 둘째를 임신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12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결과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파경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두 사람은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고 이혼 절차를 밟아왔던 터.

그러나 지난 7월 극적으로 재결합을 했고 함께 여행을 다녀오는 것으로 보이는 등 서로의 입장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이듬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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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12 13: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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