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시청률 32.6%(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9.1%를 넘어선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남(홍은희), 이광식(전혜빈), 이광태(고원희)가 가출한 아버지 이철수(윤주상)를 찾아 다시 집으로 모셔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오케이 광자매'는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9/13 13:19:45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