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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신미디어엔터테인먼트
▶ 애니·아리 2인조 구성
▶ 18일 데뷔곡 ‘토리토리 도토리’ 공개
▶ 불스아이 윤영복 프로듀싱
▶ 남녀노소 모두 어필 ‘후렴구’ 특징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데…”, “키득키득~”, “오~ 재밌다~”

유치원생에서 초등, 중고교는 물론 대학생에서 일반 성인, 심지언 40~50대까지 마니또(MANITO)의 데뷔곡 ‘토리토리 도토리’를 처음 듣는 순간 보이는 똑같은 반응이다.

걸듀오 ‘마니또’가 오는 18일 정오 데뷔 싱글 ‘토리토리 도토리’와 뮤직비디오를 동시 발매한다.

애니-아리 2명으로 구성된 마니또는 에스파냐, 이탈리아어로 ‘비밀친구’란 뜻으로 제비뽑기 등을 해 지정된 친구의 수호천사가 돼주는 게임의 일종을 팀명으로 정했다.

  • 사진제공=신미디어엔터테인먼트
마니또는 또한 한국에선 80~90년대 추억의 게임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동심을 회상케 하는 단어다. 자신의 마니또 친구에게 몰래 수호천사가 돼 우정과 사랑을 나누고 전한다는 아름다운 의미를 담고 있다.

마니또 소속사 신미디어엔터테인먼트(대표 신현욱) 관계자는 “타이틀곡 ‘토리토리 도토리’는 한번 들으면 도저히 잊혀지지 않는 후크가 특징으로, 기존의 걸그룹 콘셉트와는 차별화됐다”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을만한 독특한 구성”이라고 전했다.

불스아이(BULL$EYE 윤영복) 프로듀싱의 타이틀곡 ‘토리토리 도토리’는 반복적인 가사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처음 듣는 순간 전곡이 기억될 만큼 흡인력이 강하다. 마니또의 상큼·발랄한 음색으로 귀여움을 더함은 물론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에서 파워풀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마니또(MANITO)는 데뷔 싱글 발매에 앞서 17일(금) 강남 모처에서 온라인 쇼케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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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3 09:00:48   수정시간 : 2021/09/14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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