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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시티 썸머 페스티벌-썸머 브리즈' 콘서트가 개최된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시티 썸머 페스티벌-썸머 브리즈(Summer Breeze)’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엔터테인먼트와 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가 공동 제작한 ‘썸머 브리즈’ 콘서트는 한 곳에서 즐기는 풍성한 음악 축제 ‘시티 썸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2018년 여름에 최초로 시작됐다.

이번 ‘썸머 브리즈’ 콘서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무대시설을 갖춘 어쿠스틱 전용 공연장인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과 스텔라장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듀오 공연, ‘팬텀싱어(JTBC)’,‘슈퍼밴드(JTBC)’, ‘싱어게인(JTBC)’의 음악감독 권태은과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 하는 ‘런치송 프로젝트(Lunch Song Project) 10주년 기념 콘서트, 크로스오버 가수 박현수의 첫 단독 콘서트로 구성돼 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처럼 관객들의 일상에 휴식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은 ‘노래하는 시인’으로 불리며 한 편의 시 같은 아름다운 노랫말로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루시드폴과 함께 공대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스텔라장은 2016년 가수 활동을 시작한 후 싱어송라이터로써 확고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가수들과 작곡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수 많은 음악 예능에서 실력과 명성을 쌓은 권태은은 어쿠스틱 기반의 완성도 높은 노래들을 들려준다. 가수 김현철, 바리톤 손태진, 싱어송라이터 케빈오, 첼리스트 홍진호, ‘슈퍼밴드1’의 호피폴라, ‘팬텀싱어2’의 에델 라인클랑, 피아니스트 이진주, 그리고 히든 게스트 등이 의기투합해 권태은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크로스오버 가수 박현수는 전공인 성악을 베이스로 팝, 락, 재즈 등 폭 넓은 장르의 곡들을 선보인다. 그의 첫 단독 콘서트에 뮤지컬 배우 고은성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썸머 브리즈’ 콘서트 루시드폴과 스텔라장의 공연은 7월 30일에, 권태은의 공연은 7월 31일에, 박현수의 공연은 8월 1일에 진행된다.

첫 번째 공연의 티켓은 6월 10일부터 오전 11시부터 클럽발코니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오픈되며, 오후 4시부터 클럽발코니,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6월 27일까지 각 예매처의 유료회원은 15%, 무료회원은 10%의 얼리버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공연의 티켓은 6월 14일, 세 번째 공연의 티켓은 6월 16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음악을 통해 관객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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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1 06: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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