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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9일 새 앨범 컴백 여부에 대해 "일정이 확정되면 공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9일 오후 스포츠한국에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표 일정에 대해 “일정이 확정되면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한 매체의 보도로 방탄소년단 7월 9일 컴백설이 불거진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버터'를 발표하며 진행한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올 여름 발표할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신곡 'Butter'를 발표하고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핫 100에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오는 6월 13일 팀의 데뷔 8주년을 맞아 새 자작곡 '바이시클(Bicycle)'을 사운드클라우드 등에 무료 공개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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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09 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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