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Mnet 캡처
가수 비가 부동산 시세차익으로 대박난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BEST 14’ 편이 전파를 탔다.

1위의 주인공은 비였다. 비는 서울 강남 청담동 명품거리에 위치한 노후 건물을 2008년 약 168억원에 매입한 후 리모델링해 엄청난 수익을 냈다. 해당 건물은 현재 465억 원으로 추정 중이고 시세 차익만 297억 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비, 김태희 부부의 결혼 후 자산 추정액은 무려 420억 원에 달한다.

2위는 싸이였다. 싸이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건물을 약 78억에 매입했으며, 이 건물의 현재 시세는 150억 원이다. 이 밖에도 그는 서울 강남 신사동의 건물로 시세차익 53억 원을 기록, 결국 두 건물의 시세 차익으로 약 124억 원을 벌었다.

3위는 박서준으로, 그는 2018년 서울 강남 청담동의 고급빌라를 약 58억에 현금 매입했다. 이 집은 현재 약 64억으로 2년 만에 6억 가량의 시세 차익을 얻게 됐다. 또 지난해 그가 약 110억 원에 매입한 도산공원 인근 빌딩은 현재 150억 원으로 올라, 시세차익만 약 40억 원을 남긴 셈이 됐다.

이 밖에도 유진, 박규리, 수지, 규현, 엄정화, 최민환, 세훈, 지코, 크리스탈, 소유, 이효리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4/08 10:00:37   수정시간 : 2021/04/08 10:03:49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