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김민경이 밤새 드라마를 정주행하며 여유를 만끽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방학을 시작하는 첫날처럼 진정한 휴식을 보내는 김민경의 하루가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김민경은 이른 새벽부터 드라마 시청에 푹 빠졌다. 밤새 드라마 정주행을 마친 그는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집으로 찾아온 손님은 오나미와 송병철이었다. 김민경은 두 사람의 도움을 받아 훌쩍 자란 블루베리 나무를 트럭에 옮긴 후 주말 농장으로 향했다.

우비 삼남매로 변신한 세 사람은 블루베리 나무를 심기 위해 봄비를 맞으며 삽질을 시작했다. 김민경은 쏟아지는 비에도 불구하고 설렘을 드러냈다고 해, 이들이 완성한 텃밭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김민경의 방학 첫날 같은 하루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4/08 08:22:03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