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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윤종훈이 개그우먼 김숙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SBS '펜트하우스'로 주목받은 윤종훈, 하도권이 출연해 10개의 문제 풀이에 나섰다.

이날 윤종훈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진 가운데 이상형이 있다고 밝혀 송은이와 김숙을 기대하게 했다.

윤종훈은 "몇 년 전 일이긴 한데 그 지점에서 제가 훅 갔다"며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을 해. 집에서 살림하라고"란 김숙의 발언을 언급했다.

이어 김숙의 '쑥크러시' 발언에 대해 "너무 진취적이다"라며 "살림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김숙은 윤종훈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들자 두 손을 번쩍 들며 크게 기뻐했다. 또 민경훈과 김희철에게 "누나 먼저 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종훈은 김숙과의 결혼 계획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난감한 웃음을 지었다.

서울대 성악과 출신인 하도권은 "5월 정도에 날이 풀리면 축가는 제가 하도록 하겠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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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13 0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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