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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이날 어머니들은 보아를 보고 "아기 때 기억이 남아 있어서 그 나이가 안 믿겨진다" "아직도 그때 그 모습이다" 등 칭찬의 말을 전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는 "얼떨떨하고 20주년이란 숫자가 굉장히 거창한데 아직 나이가 30대니까 이걸 자축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어머니들은 "워낙 어릴 때 나와서 그렇다" "아직 아기다"라고 말했다.

보아는 "감사하다"고 인사한 뒤 서장훈을 가리켜 "키가 작아서 더 그렇다. 장훈 오빠 옆에 있으면 되게 어려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데뷔한데다 동안 외모라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얘기에 "그래서 이제 (나이를) 말을 안 하려 한다. 그렇게 생각하시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아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2000년 만 13세 나이에 '아이디 피스 비'(ID;Peace B)로 데뷔해 'No.1' '발렌티' '아틀란티스 소녀' '마이 네임' '걸스 온 탑' '허리케인 비너스' '온리 원' '우먼'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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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2 21: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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