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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의 가을 감성 물씬 풍기는 화보가 공개됐다.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는 국내외 수많은 셀러브리티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과의 2020 FW 시즌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매혹적인 눈빛과 프로페셔널한 포즈의 화보를 선보여 분위기 넘치는 화보장인으로 등극하였다.

“Chic & Trendy”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초롱과 보미는 20 FW 캘리아 앵클 부츠를 착용하여 성숙해진 분위기와 감각적인 포즈, 눈빛 연기를 보여줬다.

초롱은 싱그러운 블루컬러의 터틀넥 니트에 롱 스커트와 베이지 컬러의 스웨이드 앵클부츠를 톤온톤으로 스타일링하여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의 룩을 선보였으며, 보미 역시 가을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레오파드 스커트에 심플한 블랙컬러 앵클부츠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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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6 1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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