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탱글녀' 연지은이 SNS에서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레이싱모델 연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수영복, 운동복, 일상복 등 다양한 패션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연지은은 인형같은 앳된 외모에 넘사벽 볼륨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수영복 패션으로 드러난 골곡진 몸매와 S라인을 강조한 청순미 넘치는 실루엣이 시선을 모은다.

연지은은 과거 아찔한 비키니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탱탱한 엉덩이"라며 당돌한 대답을 내놨다.

1993년생 레이싱 모델 연지은은 국내 유명 레이싱 모델로, 오토모티브위크, 부산국제모터쇼, 서울오토살롱,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와 유명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34-23-35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모터쇼에서 단숨에 두각을 나타냈으며, 2013년 FX GIRL ‘엉벅지녀’ 이은혜와 함께 2014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5년부터 포켓걸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09 12:35:57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