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KBS
'편스토랑' 함연지가 집안 미니편의점을 공개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감자’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이날 출연하는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이자 식품기업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일상은 물론 가문의 맛으로 만든 다양한 꿀조합 레시피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훈남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도 화제다.

이번 방송에서는 함연지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함연지의 신혼집은 통유리창의 시원한 뷰, 깔끔한 주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다용도실에 차려진 미니 편의점이었다. 한식, 중식, 양식을 가리지 않는 각종 즉석식품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 그야말로 보물창고였다는 전언이다.

함연지의 미니편의점을 본 스페셜MC 홍윤화는 “내가 꿈꾸던 공간이다”라며 감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9/17 13:48:39   수정시간 : 2020/09/17 13:48:40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