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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가 이상이를 "건실하다"고 평가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주역 이초희와 이상이가 출연했다.

이초희는 이상이에 대해 "사석에서 호칭은 '상이'다. 두 살 차이다"라고 말했다. 이상이는 "누나"라고 호칭했다.

이어 첫인상에 대해서는 "작년에 처음 만났다. 얘가 자기 몸통만한 가방을 매고, 캡모자를 쓰고 왔다. '안녕하십니까' 이러는데 되게 건실한 느낌이었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이는 이초희에 대해 "무슨 얘기를 했는 지 기억은 안나는데 낯가리는 모습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보다 인생 선배라는 느낌을 받았다. 무게감이 있는 사람이다. 털털하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게 있으면 밀고가는 대담함이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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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7 08:28:39   수정시간 : 2020/09/17 0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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