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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포츠한국 DB
개그맨 남희석이 김구라에게 재차 일침했다.

앞서 김구라가 MC로 출연 중인 MBC '라디오스타'에서의 방송 태도를 지적한 남희석은 "몇 년을 지켜보고 고민하고 남긴 글"이라며 SNS을 통해 속사정을 털어놨다.

그는 "자료화면 찾아보면 안다. 반박 나오면 몇 가지 정리해서 올려 드리겠다. 공적 방송 일이기도 하고 ,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이도 아니다"면서 "논란이 되자 삭제됐다는 것은 오보다. 20분 정도 올라왔는데 모 작가님 걱정 때문에 논란 전에 지웠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콩트 코미디 하다가 떠서 라스 나갔는데 개망신 쪽 당하고 밤에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 온 후배들 봐서라도 그러면 안 되심. 약자들 챙기시길"이라고 김구라를 향해 일침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김구라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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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1 09: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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