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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지난 주 방송분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방송에서 기안84는 웃통을 벗고 외로운 밤을 지새우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술을 마시고 외로운 감정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를 본 손담비와 박나래는 다소 격한 반응을 드러냈고,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 때문에 기안84는 "욕 바가지로 먹었다"고 난감해하기도.

이에 기안84는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댓글 중에 우리가 기안84을 따돌린다는 분이 있더라. 그 분이 아셔야 할 것은 저 분이 우리를 따돌렸으면 따돌렸지. 우리가 그런 적은 없다는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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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6 08: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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